지난 주말, 한 차량이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‘뺑소니’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 운전자는 놀랍게도 현직 청와대 소속 7급 공무원이었는데요.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해당 공무원은 “물건을 친 줄 알았다”고 진술했습니다. 당시 사고 순간을 빅브라더에서 재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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